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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심리

Q. 인터넷을 하지 못하면 불안함과 초조함을 느낀다

Q. 애인과 하는 식사는 비싸고 좋은 곳에서 해야한다

Q. 성격이 비슷한 사람에게 매력을 느낀다

Q. 이성을 대하는 태도가 동성을 대하는 태도와 사뭇 다르다

Q. 오락프로그램보다 드라마가 좋다

Q. 첫눈에 반한다는말을 믿는다

Q. 선물을 주는 것보다는 받는 것을 좋아한다

Q. 애인과 통화는 하루 5번 이상이다

Q. 애인이 생기면 친구를 소홀이 대한다

Q.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을 즐긴다

Q. 헤어진 애인을 그리워하지 않는다

Q. 혼전 순결주의다

Q. 나는 마음만 먹으면 연애를 시작 할 수 있다

Q. 내 친구들은 내 연애사를 다 알고 있다

Q. 얼굴보다는 전체적인 스타일을 중요시 한다

Q. 애인의 과거사에 집착하는 편이다

Q. 양다리 경험이 있다

Q. 애인의 취향을 존중한다

Q. 기분에 따라 변덕이 심하다

Q. 연애는 결혼을 목표로 한다

Q. 음주가무를 좋아한다

Q. 연애를 하면 다른 남자들이 눈에 들어오지 않는다

Q. 남의 시선을 크게 의식하지 않는다

Q. 애인은 친구로 시작해서 발전하는 것이 좋다

연애 심리테스트를 위한 질문이 끝났습니다.

A타입 - 너는 너, 나는 나

연인 사이라도 자신의 사생활은 보장되어야 한다고 느끼는 유형이다.
연인이 됐다면 서로의 일상에 관여하기 마련이지만 어느 선까지다.
주기적인 연락과 만남, 기념일 챙기기 등 다른 연인에게는 일상인 무언의 룰이
의무감으로 느껴지는 수위에 다다르면 스트레스를 받기 쉽다.

이런 타입은 짧게 자주 만나기보다는 가끔 보다 서로를 그리워하는 시간을
가지는 것이 좋다.

B타입 - 사랑보다는 현실

따질수록 끝이 없는 게 바로 조건이다.
이런 타입에게는 두근두근 로맨스만으로는 연애가 성립되지 않는다
연애를 함에 있어서도 나와 잘 맞는지 하나부터 열까지 꼼꼼히 따지는 편이기에
연애 자체를 즐기기보다는 과시형일 가능성이 높다.

그런 상대를 통해 나의 능력을 과시하고 대리 만족을 느끼고자 하는 것.
새로운 관계를 형성할 때 소개팅으로 만나는 일이 많다

C타입 - 사랑은 서로 통하는 것

소위 사랑은 코드다라고 주장하는 이들은 감성적인 성형이 강하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자기에게 딱 들어 맞는 상대를 찾기란 쉽지 않다.
또한 연애란 서로 맞춰가는 재미도 있는 법이니 너무 코드 코드 외치면
실속없이 끝나버릴 수 있다.

그러나 일단 코드를 맞췄다면
친구처럼 연인처럼 돈독한 사이를 유지할 수 있기에 제법 긴 연애를
기대해볼 만하다

D타입 - 하늘도 감동하는 순애보

한 남자만을 바라보는 일명 일편단심 민들레인 당신,
일단 연애를 시작하면 그 사람만을 위해 최선을 다한다.

허나 자칫 나는 최선을 다하는데 너는 왜 그러지 못한가?란 생각으로
애정이 집착으로 변할 염려가있다.
또한 헌신적으로 노력하는 모습을 남자들이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 우려된다.

때로는 여우 기질을 발휘할 필요가 있다.
결혼한 부부도 아니고 연애 감정을 백번 즐겨도 모자랄 때니까.

E타입 - 사랑은 쟁취하는 것

사랑 앞에서 당당하고 자신감에 넘친다.
상대를 유혹하기에는 10분이면 충분하다는
이효리처럼 자신감으로 가득 찬 당신의 눈에는 도처에 먹잇감이 널려 있다.

진정 사랑은 용기 있는 자의 것이다.
하지만 자신감만 믿고 스스로 발등을 찍는 일도 많다는 것은 염두에 둬야한다.

반면 이런 유형들 중에 밀고 당기기의 고수로 여우 같은 이들이 많기도 하다.
만만치 않은 내공의 소유자들로 인정.